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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해운대 파라솔 대여하는 사람들의 행패를 이대로 참아야 하나??

작성자
천선이
작성일자
2014-07-28 23:36:28
조회
3559
우리 식구는 해운대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해운대바다에 가고파서 여름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매년 여름 해운대를 거의 매주 매일 가다시피 하기도 했지요.
그 경력만도 20년이 넘었는데
7월 27일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해운대를 그만와야하나 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때 파라솔 빌리러 스마트비치??인가하는 대여부스가
있길래 그곳을 향해 걸어가는데 그때부터 이미 시커멓게 탄 아저씨.
청년들 공격 들어오더군요...
자기들한테 직접 빌리면 싸게 해줄테니 자기한테 와라....
난 그렇게는 안하고 싶다...그럴려면 이 부스는 뭐하러 만들어놨냐?
했더니 ...그러게요..하더군요.
그런 제안하는 사람들 대여섯을 물리치고 부스가서 티켓을 끊고
파라솔과 비치베드를 늘 우리가 가던
파라다이스 호텔 앞쪽으로 빌렸지요...
잠시후면 올 시동생네 식구도 있었기에 그냥 거기 왔다갔다하는
알바생한테 현금주고 또하나의 파라솔과 비치베드를 빌려놓고..
짧은 휴가때매 올여름은 오래 못있는걸 아쉬워하며
아직은 차가운 바다에 들어가고...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의 강풍때문이었는지 여느 7월 마지막주말 같지않게
그날은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갈 시간 주위 사람들도 거의 다 가고 없고,
짐을 들고 나오는데 따닥따닥 붙어있는 파라솔때매 불편해서 울 남편이 파라솔 하나를 잠시 뽑았더랬습니다.

그러자 어디선가 득달같이 달려온 시커먼 청년이
"이 파라솔 누가 뽑으셨어요?" 하며 거의 야단치듯 말하더군요..
그래서 도로 꽂아놓을께 하며...
기분나빴지만 지들이 힘들게 꽂으니까 오바하나보다..생각했지요.

이미 해는 마린시티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을 무렵이어서
우리는 여느 여름처럼 파라솔 접는 수고를 도와줄겸
우리가 썼던 파라솔 몇개를 접고 어머니, 아버지,고모, 조카들
모두 짐들고 해변을 빠져나오는데
새로 설치해논 나무 계단을 거의다 올라왔는데
쿵쾅거리는 소리를 내며 아주 급한 듯
또 다른 청년이 오더니 울 시동생한테 따지듯이
파라솔을 왜 접었어요? 하며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누가봐도 친절함이라고는 전혀 없는 불손한 태도였습니다.
아까의 일도 있고..시동생도 욱하는 성질이 있는지라
언성이 높아지고 시끄러워졌습니다.
그 근처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봤을겁니다.
시끄러워지자 같은 패거리들이 흡사 개떼들 처럼모여서
불쌍한 알바한테 왜그러느냐며 편을 들기 시작하더군요.
교통사고 나면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고 믿는 사람들처럼
하나같이 소리소리를 지르며 달라들기 시작하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고함지르는 어떤 여자도 있고...
저리가라고 살짝만 건드려도 손대지마라며
흡사 한대쳤다고 드러누울 기세더군요...
ㅉㅉㅉㅉ
해운대 매년 오며 그래도 땡볕에서 열심히 일하니 안쓰럽단생각도
조금은 있었는데...그날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먹이 하나 잡은 하이에나 떼들이었습니다.
결국 경찰이 오고 ..어쨋든 신고가 접수되었다며 신분증제시하고서야
서로 진정을 하며 마무리되었지요..
그러나 해운대를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은 아직까지도
씁쓸합니다.
어쩌다 한번 가서 그런 일 당하면 에이 다시는 안올거다...하고
안가면 되지만
우리 식구는 그런 일로 해운대를 외면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도대체 해운대가 왜 그렇데 되었을까요??
그런 사람들이 자기들의 것인양 텃세부리는 그런 해운대의 모습을
또 봐야하나요?
그냥 얘기해도 싸우는 듯 들리는 부산말인데..
거기다 눈 부릅뜨고, 소리까지 높이면 ...그건 분명히 위협입니다.
사랑하는 해운대가 그런 생각없는 사람들때매
이미지 나빠질까 안타깝습니다.
다음 주도 이주에 못옷 막내시동생과 함께
울 시동생은 또 다시 해운대에 갈텐데요...걱정입니다.
다시 트러블 생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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